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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후보 21명을 직접 실측한 결과입니다. 팔로워 4만 이상 계정의 평균 도달률은 28%였고, 1만 미만 계정은 83%였습니다. 팔로워와 도달률의 상관관계는 오히려 마이너스였습니다.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을 쓰는 이유도 같습니다. 우연히 터진 영상 하나가 평균을 부풀려 실제보다 좋아 보이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어떤 계정은 평균이 중앙값의 78배였습니다.
같은 «인플루언서 마케팅»이라는 말 아래 성격이 다른 사업자가 섞여 있습니다. 견적을 비교하기 전에 이것부터 나누셔야 합니다.
기획·섭외·가이드·검수까지 사람이 붙습니다. 고를 기준이 없거나 콘텐츠 품질을 맞춰야 할 때 값어치가 나옵니다.
크리에이터가 모인 시스템을 열어 줍니다. 고르고 관리하는 일은 브랜드가 합니다. 담당자와 시간이 있을 때 효율적입니다.
소속 크리에이터를 중개합니다. 그 소속 크리에이터를 지목해서 쓰려는 경우에 맞습니다.
개인이 섭외를 붙여 줍니다. 소규모 단발에는 빠르지만 진행 관리와 사후 대응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플랫폼이 늘 더 싸지는 않습니다. 고르고 관리하는 시간을 계산에 넣으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싸고 비싼 게 아니라 무엇을 대신 하느냐의 차이입니다.
같은 조건이라고 했는데 대행사마다 금액이 다르다면 대체로 이 다섯 개 중에 이유가 있습니다.
총액만 적힌 견적서는 크리에이터에게 얼마가 가는지 알 수 없습니다. 나눠서 적어 달라고 요청하셔도 됩니다.
«10명»은 정보가 아닙니다. 등급 조합과 실제 도달률까지 나와야 비교가 됩니다.
피드와 릴스는 값이 다릅니다. 2차 활용 범위와 기간이 빠진 견적은 나중에 추가 비용으로 돌아옵니다.
섭외만인지, 가이드 작성과 검수까지인지, 결과 정리까지인지. 대행사마다 «대행»의 범위가 다릅니다.
국내 대행사가 현지 대행사에 재의뢰하면 마진이 두 번 붙습니다. 저희는 일본·대만 크리에이터와 직접 연락합니다.
다섯 개를 같은 조건으로 맞추고 나면 남은 차이는 운영 수수료입니다. 그때부터 비교가 의미를 가집니다. 더 자세한 기준은 대행사 고르는 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브랜드와 예산에 따라 섞어서 구성합니다.
제품을 보내고 후기를 받습니다. 배송만으로 되니까 해외 진행에 부담이 적고, 여러 명을 동시에 돌리기 좋습니다.
매장이나 병원에 직접 와서 촬영합니다. 국내 크리에이터는 물론, 한국에 오는 일정이 잡힌 해외 크리에이터를 붙입니다.
시술 비용을 병원이 지원하고 전후 콘텐츠를 받습니다. 회복 기간이 있어 콘텐츠가 한두 달 뒤에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규모를 크게 가져갈 때 씁니다. 한 캠페인에서 50명 이상을 돌린 경우도 있습니다. 노출량을 빠르게 만들 때 유리합니다.
저희가 정해서 통보하지 않습니다. 실측한 숫자를 시트에 정리해 드리면 직접 보고 고르시면 됩니다.
| 코드 | 국적 | 팔로워 | 중앙값 조회수 | 도달률 | 컨펌 |
|---|---|---|---|---|---|
| C-01 | 일본 | 24,000 | 67,000 | 281% | 컨펌 |
| C-02 | 대만 | 91,000 | 27,000 | 30% | 컨펌 |
| C-03 | 일본 | 60,000 | 5,400 | 9% | 보류 |
| C-04 | 영미권 | 14,000 | 30,000 | 214% | 컨펌 |
| C-05 | 대만 | 17,000 | 1,700 | 10% | 보류 |
실제 시트 형식입니다. 계정명과 링크가 함께 들어가고, 컨펌을 선택하면 인원과 예산이 자동으로 집계됩니다.
순서를 바꾸면 중간에 인원이 빠졌을 때 대체를 요구할 근거가 없어집니다.
몇 명을 부를지가 아니라 콘텐츠를 몇 건 확보할지로 잡습니다.
병원이라면 의료광고 심의 대상인지, 외국인 환자 유치 요건이 걸리는지 먼저 봅니다.
시장, 등급 조합, 콘텐츠 형태를 정하고 예산에 맞춥니다.
여기서 계약을 합니다. 이후 인원 변동이 생겨도 대체 근거가 남습니다.
릴스 조회수를 직접 수집해 도달률을 계산하고 시트로 정리해 드립니다.
현지어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방문형이면 예약과 동선까지 함께 맞춥니다.
콘텐츠를 회수하고 2차 활용 가능 범위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브랜드가 준 문장을 읽는 콘텐츠와 반응이 다릅니다.
대행사는 기획·섭외·가이드·검수까지 사람이 붙어 진행합니다. 플랫폼은 크리에이터가 모인 시스템을 열어 주고 고르고 관리하는 일은 브랜드가 합니다. MCN은 소속 크리에이터를 중개합니다. 싸고 비싼 차이가 아니라 무엇을 대신 하느냐의 차이입니다.
크리에이터 등급, 콘텐츠 형태, 사용 기간과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등급이라도 실제 조회수 중앙값에 따라 조정합니다. 브랜드와 목표를 알려주시면 구성안과 함께 견적을 드립니다.
방한 일정을 이미 잡고 있는 크리에이터를 찾아 제안하는 방식입니다. 오려는 사람에게 붙이는 편이 항공·숙박 부담 없이 진행되고 콘텐츠도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정해진 최소 인원은 없습니다. 마이크로 두세 명으로 작게 시작해 반응을 보고 늘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산을 알려주시면 그 안에서 가능한 구성을 짜서 보내드립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의료광고는 표현 규정이 따로 있어 효과를 단정하거나 최상급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해외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면 외국인환자 유치 요건도 함께 봅니다.
사전에 정해야 합니다. 2차 활용 범위와 기간을 계약과 가이드라인에 넣어두면 나중에 추가 비용 없이 쓸 수 있습니다. 정하지 않고 진행하면 크리에이터별로 추가 원고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와 목표, 예산 범위만 알려주시면 어떤 크리에이터를 어떻게 붙일지 제안드립니다.